병원은 잘 되는데, 왜 통장엔 남는 게 없을까요? (병원 절세 시리즈 ②)

디벨세무그룹
2026-07-16
조회수 49

작년보다 환자도 늘고 매출도 올랐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원장님 통장은 그대로거나, 오히려 더 가볍습니다.

병원은 잘 되는데 남는 게 없다면, 문제는 진료가 아니라 돈이 새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이미 성공한 원장님일수록, 이 구멍은 더 크게 뚫려 있습니다.


급여로 지급할 때와 사내근로복지기금으로 지급할 때의 세금 차이 비교 — 급여는 세금·4대보험 공제로 실수령액 약 26% 감소, 기금은 비과세로 그대로 직원에게 지급


잘 버는데 안 남는 이유

지난 글의 A원장님. 직원 처우를 올려주셨는데 병원 통장은 더 가벼워지고 직원 실수령액은 생각만큼 안 늘었던 그 사례 기억하시죠. 급여로 100만 원을 올리면 세금·4대보험이 중간에서 절반 가까이 먹는 구조 — 이게 ‘잘 버는데 안 남는’ 이유의 축소판입니다.

A원장님이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그럼 직원한테 잘해주고 싶어도 방법이 없다는 거네요?”

아닙니다. 대기업·대형병원은 이미 다 쓰고 있는 방법을, 개원가 원장님들만 몰라서 못 쓰고 있을 뿐입니다. 바로 사내근로복지기금입니다.

같은 돈을 써도 — 급여로 주면 절반이 세금으로 사라지고, 기금으로 주면 거의 그대로 직원에게 갑니다. 병원은 출연금을 비용으로 처리해 종합소득세를 줄이고, 직원은 학자금·의료비·경조사비를 세금 없이 받습니다.


다른 곳은 ‘올해 세금’, 디벨은 ‘평생 세금’을 줄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기금은 설립하면 끝이 아니라, 매년 결산·세무신고·복지집행을 해야 하는 살아있는 법인입니다. 설립만 해주고 사라지는 곳에 맡기면, 매년 원장님이 혼자 헤매다 가산세를 맞습니다.

디벨세무그룹 사내근로복지기금 전담팀이 드리는 것:


  • 설립 전 과정 — 병원 맞춤 설계·정관·인가·등기 (원장님은 서류 몇 개만)

  • 평생 사후관리 — 매년 결산·세무신고·복지집행까지 한 손으로

  • 원장님 개인 세금 설계 연계 — 병원 절세에서 끝나지 않고 원장님 소득·자산 이전까지

  • 전담팀 접속권 — 궁금할 때 언제든 카톡으로 바로 묻는 직통 라인

이 모든 걸 합쳐도, 매년 아끼는 절세액에 비하면 훨씬 작은 비용입니다. 설립비용은 한 번, 절세 효과는 매년 — 대부분 첫 해 안에 회수되고 그 다음부터는 매년 순수하게 남습니다.


우리 병원은 얼마나 아낄 수 있을까?

숫자는 병원마다 다릅니다. 막연히 고민하지 마시고, 우리 병원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연 이익과 직원 수만 알려주시면 설립비용 대비 얼마를 아낄 수 있는지 무료로 계산해 드립니다.

👉 카카오톡으로 “기금 진단”이라고 남겨주시면 순서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디벨세무그룹 사내근로복지기금 전담팀

(다음 편: 병원 원장님이 가장 많이 묻는 5가지 — 시리즈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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